|
유세윤은 그룹 UV 멤버 뮤지와 함께 후속곡 작업에 앞서 음악적 한계를 느껴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한 이색 장소로 흉가를 찾았다.
무속인 임덕영 씨와 함께 경기도의 한 흉가를 찾은 유세윤. 그는 해당 장소에 전생에 사랑에 상처받은 처녀의 영혼이 있다는 임 씨의 말에 영혼을 달래기 위해 즉석에서 기존 히트곡을 부르며 공연을 펼쳤다. 즉석에서 가사를 만들고 멜로디까지 얹어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UV는 "우리 음악이 후시딘이 되고 마데카솔이 돼 상처받은 영혼에 새살을 돋게 하겠다"며 는 흉가에서의 작업에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 2008년 서태지가 8집 작업 시 좀 더 신비하고 자연에 가까운 소리를 찾기 위해 흉가를 찾은 에피소드를 UV스럽게 접근한 것이다.
엠넷 'UV신드롬' 촬영차 진행된 UV의 흉가 외출은 1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 관련기사 ◀
☞유세윤 'UV' 매니저 김은혜 '화제'
☞'UV신드롬', 4차원 예능 진화기
☞유세윤 "UV는 허구의 존재"(인터뷰)
☞"아이돌 연애를 허하라"…유세윤 'UV' 문광부 깜짝 방문
☞LPG, 유세윤의 UV 이어 홈쇼핑 홍보 도전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