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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지 ‘레몬트리’는 지난 22일 “김성령과 그의 친언니 김성진을 ‘2013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레몬트리’는 “김성령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과 도예가 언니 김성진의 전문적인 고견이 잘 어우러져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김성령도 도자기 애호가이자 컬렉터로 이번 행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홍보대사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두 사람은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홍보대사답게 나란히 도자기를 들고 포즈를 위하고 있다. 특히 김성령의 친언니 김성진씨는 40대라고 믿기 힘든 수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성령 친언니 공개에 누리꾼들은 “김성령 언니 도예가였구나”, “김성령 자매 아름다우십니다”, “홍보대사 열심히 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는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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