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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9인 9색의 매력으로 가요계를 강타하고 나선 여고생 그룹 소녀시대가 이데일리SPN에 추석 인사를 건내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을 기념하고자 바쁜 시간을 쪼개 한복을 꺼내 입었다는 소녀시대는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했다.
소녀시대는 "데뷔하자마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모든 분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추석 인사를 건냈다.
소녀시대는 추석날 밤, 보름달을 보면서 저마다 빌고 싶은 소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아, 써니, 제시카, 효연은 '건강'을 으뜸으로 꼽았고, 유리와 수영, 티파니, 서현은 "신인상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소녀시대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평정할 그날이 빨리 오기를..."이라며 가수로의 소망을 밝혀 보이기도 했다.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소원이 모두 다 이뤄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팀내 리더다운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정작 넘쳐나는 스케줄에 이번 추석 연휴를 제대로 즐기지는 못할 전망이다. 소녀시대는 추석 당일 하루만 휴가를 받아 가족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짧은 명절을 보내게 된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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