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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과 아들 성준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 4월호 운동복 화보에 동반 모델로 나섰다.
이번 화보는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콘셉트로 촬영됐다. 성준은 축구선수로, 아빠 성동일은 코치로 분했다.
‘레몬트리’ 관계자는 “성준이 화보 촬영이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끼를 보여줬다”며 “여기에 성동일 특유의 유쾌함이 더해져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성동일과 아들 성준은 ‘일밤-아빠 어디가’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모 통신사 광고에 동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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