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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한수민 부부는 2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 합류했다. 한수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힘든 일은 없었느냐’는 질문을 받자 “그건 말로 하고 싶지 않다. 말로 형용할 수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제작진은 ‘지금은 괜찮은지’를 재차 물었고 한수민은 “아니오”라고 털어놨다. 한수민은 8년 만에 딸 민서의 동생을 가졌으나 아픔을 겪었다.
스튜디오에서 아내의 모습을 보던 박명수는 “올해 4월 유산했다”며 “그런 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아내를 이해해 주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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