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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은 장동민이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하는 바람에 논란이 된 사건에 대한 것으로 해석된다.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유세윤과 옹달샘과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다 ‘여성비하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문제가 된 건 32회다. 세 사람이 남녀 관계에 대해 수위 높은 얘기를 나눴고, 이 과정에서 장동민이 “여자들은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돼” 등의 거친 말을 해 당시 논란이 됐다. 해당 방송은 모두 삭제됐다.
장동민은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지만, 여전히 구설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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