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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십 코스에서 진행된 대회 셋째날 경기는 폭우가 내리고 번개가 치는 악천후 속에 중단됐다.
이날은 2라운드 잔여 경기와 3라운드가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잔여 경기만 마쳤을 뿐 3라운드는 시작도 하지 못했다. 이틀 연속 대회 운영에 차질을 빚으면서 이번 대회는 예정된 날짜에 끝내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은 1~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 뒤를 패트릭 리드(미국)가 1타차인 6언더파 134타로 추격 중이다.
박성준(29)이 1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10위, 양용은(43)은 3오버파 143타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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