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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는 외교부와 코레일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유라시아 대륙을 열차로 횡단하는 사업인 ‘유라시아 친선특급’ 홍보사절에 위촉됐다. 그는 서울 발대식에 이어 러시아 현지 일정에도 동행했다. 블라디보스토크 내 독립유적지를 방문하는 등 홍보사절로서의 역할을 했다.
고성희는 1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홍보사절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은 현지 사진을 공개했다. 200여 명의 참가단과 함께 블라디보스톡 내 한국 독립유적지를 방문하는 등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고성희가 홍보대사를 맡은 ‘유라시아 친선 특급’은 ‘하나의 꿈 하나의 대륙‘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일반 국민을 포함해 정부, 경제, 문화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하며 약 스무날 동안 아시아와 유럽대륙을 열차로 이동하면서 주요 도시에서 다양한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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