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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동방신기가 주문 폭주로 4집 앨범 발매일을 이틀 뒤로 연기했다. 이에 따라 당초 24일 발매될 예정이었던 4집 '미로틱'(MIROTIC)은 26일 발매된다.
동방신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선주문만 30만장에 달하는 등 온, 오프라인 도소매 음반매장으로부터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며 "주문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발매일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동방신기가 1년7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왔다.
동방신기는 새 앨범 주문폭주 소식에 "기다려준 팬과 4집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광장에서 있었던 컴백 쇼케이스에 무려 2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저력을 과시했던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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