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일본서도 밀리언셀러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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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3.10.04 10:06:23
스트레이 키즈(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첫 EP 앨범으로 100만장을 출하, 현지 앨범 첫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소니뮤직 레이블스 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6일 발매한 일본 첫 EP 앨범 ‘소셜 패스’(feat. LiSA / 슈퍼볼 일본어 버전)은 29일 기준 음반 출하수 100만장을 돌파했다.

앞서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9.4~9.10)에서 50만6212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K팝 4세대 그룹의 일본 오리지널 앨범 기준 첫 주 최다 판매량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라 해외 아티스트 기준으로는 올해 처음으로 해당 차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해 주목을 모았다.

여기에 2022년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맥시던트’ 타이틀곡 ‘CASE 143’가 빌보드 재팬 기준 누적 스트림 1억회를 돌파했다. K팝 보이그룹 기준으로는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현지 내 1억회 이상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확실한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8~29일 도쿄돔에서 ‘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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