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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소지섭이 장동건에 이어 케이블 영화채널 OCN의 새로운 광고 모델이 됐다.
지난 1996년 개국한 OCN은 최근 개국 15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방영할 채널 광고에 소지섭을 새 얼굴로 기용했다.
OCN 관계자는 “소지섭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세련되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OCN과 딱 맞아떨어졌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소지섭을 기용한 광고는 총 3편으로 지난 2003년 선보인 일명, `북 치는 장동건` 편과 2006년 `말 타는 장동건` 편에 이은 블록버스터급 영상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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