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김성민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이날 김성민의 변호인 문혜경 변호사는 ‘연예가 중계’에 “배우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캐스팅 단계에서 쉽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컸던 것으로 안다”며 “한 번 기회를 줬는데 또 다시 잘못한 것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죗값을 치르겠다”고 말했다.
김성민은 2014년 11월 필로폰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성민은 인터넷 광고글을 통해 필로폰 0.8g을 100만원 정도에 구입했다. 김성민은 조사과정에서 상당부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수정경찰서 관계자는 ‘연예가 중계’에 “김성민이 구입한 양이 1회 투약 분량분 보다는 많은 편이라 구체적인 진술이 필요하다”며 “본인은 구치소에서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부인도 면회를 왔다 갔다”고 말했다.
김성민은 지난 2008년 4월부터 2010년 8월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구매한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 2010년 9월 투약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2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90여만원을 선고받았다.
▶ 관련기사 ◀
☞ '진구의 원맨쇼는 옳았다'..'SNL코리아', 시즌 최고시청률 기록
☞ '하녀들', 시청률 6%로 자체 최고기록..'非지상파 1위'
☞ '킹스맨'發 외화 강세, 韓영화의 잔인한 3월
☞ '호구의 사랑' 최우식X이수경, 촬영장 B컷 공개..'오누이 케미'
☞ '무한도전'의 위기는 늘 기회..'식스맨'은 10주년의 터닝포인트
☞ AOA 설현, 갓 스물의 걸그룹은 잊어라..'용감한 가족'의 발견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스타일러 살 필요 없나?”…2만원대 이것 써봤더니[득템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379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