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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선데이' KBS 연예대상 3년 연속 최고의 프로그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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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0.12.26 00:55:30
▲ 이동희 PD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해피선데이'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1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3년 연속 수상이다. '해피선데이'는 이날 50%가 넘는 시청자 지지를 얻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이동희 PD는 "감사하다. 그야말로 우리 프로그램에게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지만 큰 걱정을 끼쳐드리고 했다. 미숙함에도 끝까지 지지해 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사전설문결과와 PD 투표 및 시청자 문자메시지 투표로 이뤄졌다.

'해피선데이'는 KBS 2TV 일요일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1박2일'과 '남자의 자격' 두 코너로 이뤄졌으며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날 2010 KBS 연예대상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 개그우먼 신봉선과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오후 10시15분부터 150분간 생방송 됐다.
(사진=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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