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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그룹 샤이니가 달콤한 목소리로 아쉬운 고별무대를 선보였다.
샤이니는 31일 오후 4시 생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 2집 리패키지 음반의 타이틀곡 `헬로`(Hello)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샤이니는 의자에 앉아 부드러운 미소와 달콤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또한 굿바이 무대인만큼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손을 흔드는 등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샤이니는 오는 12월18일과 19일 이틀간 서울 KBS 88 체육관에서, 26일에는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활동을 중단한 이후에는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를 비롯해 투애니원, 2PM, 소녀시대, 2AM, 가인, 비스트, 슈프림팀, 미쓰에이, 싸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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