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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MC 그리, 산이 선공개 곡 '모두가 내 발아래'로 래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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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5.04.14 08:31:20
산이와 MC 그리(왼쪽부터).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김구라의 아들인 MC그리(본명 김동현)이 산이의 첫 정규앨범 [양치기 소년]의 선 공개 곡 ‘모두가 내 발아래’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래퍼로서 공식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MC그리가 산이의 앨범 ‘양치기 소년’의 선공개곡 ‘모두가 내 발아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오후 6시에 방영되는 Mnet ‘네가지쇼’를 통해 공개될 ‘모두가 내 발아래’는 산이와 MC그리의 합작품이다. 사우스 힙합 비트에 산이 특유의 재치있고 거침없는 가사, MC그리의 랩이 조화를 이뤘다는 게 브랜뉴뮤직의 설명이다.

브랜뉴뮤직은 “이 곡은 MC그리의 데뷔를 알리는 곡이자 컴백을 앞둔 산이의 숨겨진 이야기가 들어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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