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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세인트오거스틴에서 열리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에 샘과 함께 참석할 계획이다.
샘은 아버지 우즈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우즈는 지난해 12월 아들 찰리(13)와 함께 가족 골프 대회에 출전한 데 이어 이번 입회식에는 딸 샘과 함께 나서 의미를 더한다.
그는 지난 2020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가 확정됐지만,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입회식이 미뤄졌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전 커미셔너 톰 핀첨, 3차례 US 여자오픈 챔피언에 오른 수지 맥스웰 버닝, 아마추어 골퍼로 여성 골프 발전에 크게 기여한 메리언 홀린스 등이 우즈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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