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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이 다국어 온라인 서비스로 국내외 팬들을 찾아간다.
`대물`은 국내외 팬들을 위해 공식홈페이지(http://tv.sbs.co.kr/president) 서비스 중 일부를 한국어-일어-중국어-영어로 지원한다. 현재는 기획의도 및 등장인물 부문이 4개 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특히 일본팬들을 위해서는 매회 미리보기, 보도자료, 포토 서비스가 일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 이례적으로 국내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일본·중국 서포터즈도 모집 중이다.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그동안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나 외국어 웹페이지가 오픈 되었던 것과 달리 드라마 `대물`은 국내외 많은 팬들을 위해 다국어 온라인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의 이야기를 다루는 `대물`은 6일 오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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