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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모델 마르코와 가수 황보가 ‘이유있는’ 바람을 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각각 손담비, SS501 김현중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마르코와 황보가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새로운 커플로 만난 것.
마르코와 황보는 최근 패션잡지 마리클레르와 한 캐주얼스포츠 브랜드가 공동으로 주최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촬영을 진행한 마리클레르 측은 “남자 모델로는 탄탄한 근육과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마르코를, 여자모델로는 터프하면서도 때로는 섹시한 모습까지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황보가 적합할 것 같아 캐스팅하게 됐다”고 이유를 전했다.
마리클레르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마르코는 방송에서 보여줬던 철부지 남편의 모습을 벗고 모델 출신 다운 강렬한 카리스마와 남성미를 뽐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황보 또한 강한 눈빛과 수줍은 미소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
실제로 이날 촬영된 화보에서 마르코는 기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으며 황보는 섹시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황보는 오는 12월 중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파트너 김현중과 동반 하차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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