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LG 출신 투수 옥스프링 영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철우 기자I 2013.03.20 11:34:54
LG 시절의 옥스프링. 사진=뉴시스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롯데자이언츠가 LG에서 활약한 바 있는 호주 대표팀 출신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을 영입했다.

롯데는 20일 옥스프링과 연봉 25만 달려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옥스프링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LG에서 활약한 바 있는 투수다. 2008시즌엔 10승(10패)을 거두며 LG 마운드를 꿋꿋하게 지켜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부상 악재가 겹치며 더 이상 한국 무대에선 뛰지 못했다.

롯데는 옥스프링이 여전히 140km 중반의 직구와 변화구 구사능력이 좋으며 경기 운영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고 있다.

옥스프링은 22일 선수단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