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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0일 옥스프링과 연봉 25만 달려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옥스프링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LG에서 활약한 바 있는 투수다. 2008시즌엔 10승(10패)을 거두며 LG 마운드를 꿋꿋하게 지켜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부상 악재가 겹치며 더 이상 한국 무대에선 뛰지 못했다.
롯데는 옥스프링이 여전히 140km 중반의 직구와 변화구 구사능력이 좋으며 경기 운영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고 있다.
옥스프링은 22일 선수단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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