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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좋은 건물주를 만나서 다행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잘해주는 것은 내가 그런 삶을 살았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먹고 살 만하다”며 “사람마다 먹고 사는 것의 행복과 삶의 기준이 다른 것 아닐까”라고 했다.
근황에 대해선 “6년은 쉰 것 같다. 쉬면서 나눔을 하며 저를 돌아봤다. 제가 너무 치열하게 살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의 분노도 끊고 욕, 술도 끊었으며 공황장애도 완치됐다. 제가 공황장애 때문에 활동을 쉬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년 동안 달고 산 수면제도 거의 끊었다”며 “안 좋은 것들과 이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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