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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령은 ‘옥중화’에서 덕분 역할에 캐스팅됐다. 극 중 감옥의 다모 역할이다. 큰 덩치와 거칠어 보이는 겉모습으로 표독스럽게 보이지만 옥녀에게만큼은 따뜻한 애정을 보이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 분)와 조선 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 분)의 어드벤처 사극 드라마다. 조선의 인권제도인 ‘외지부(변호사 제도)’를 소재로 한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구혜령이 맡은 덕분은 표독스럽고 과도한 감정 표현을 하는 역할이지만 마음씨만큼은 누구보다 착한 인물이다. 기대되는 작품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을 부탁한다”라고 애정을 당부했다.
4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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