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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는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일의 9.5%에서 1.9%포인트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기존 ‘진짜 사나이’의 최고 시청률은 4월21일의 9.9%였다. ‘진짜 사나이’는 스타들이 군대에 가서 병영생활을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타 아빠와 아이들의 여행기를 담은 ‘아빠 어디가’도 이날 14.5%를 기록했다. 두 프로그램 평균 시청률도 두자릿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9.5%, SBS ‘일요일이 좋다’는 9.4%에 머물러 ‘일밤’ 추격에 실패했다. 지난 12일보다 ‘해피선데이’는 0.2%포인트, ‘일요일이 좋다’는 0.4%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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