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무간도' 시리즈로 '홍콩 느와르의 부활을 선언한 유위강, 맥조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이들과 '무간도'에서 호흡을 맞춘 양조위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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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과 중화권을 오가면 활동하는 미남 스타 금성무도 이번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상성'은 선후배로 절친했던 두 형사가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부딪치는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믿었던 선배 양조위가 연루된 살인사건을 조사하면서 후배 금성무는 25년간 숨겨졌던 비밀과 마주치게 됩니다.
유위강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 양조위가 연기생활 처음 도전하는 악역 등 홍콩 영화 팬들의 구미를 당기는 다양한 요소들이 담긴 '상성'은 이미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를 결정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31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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