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 아내 바보에 이어 딸바보 등극 "아빠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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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8.04 07:39:22
사진-tvN ‘인생술집’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인생술집’ 배우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이 목소리로 깜짝 출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연정훈과 이원종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한가인은 연정훈을 위해 과일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에 연정훈은 한가인에게 전화를 걸었고, MC 신동엽은 연정훈의 팔불출 면모를 폭로했다.

이어 MC들은 오후 6시가 통금 시간이라는 연정훈의 아침귀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신동엽은 한가인에게 “(연정훈이) 오늘 녹화가 몇 시에 끝난다고 들었냐”고 묻자 “아침에 들어온다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오늘은 합법적으로 늦을 수 있는 날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미소짓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16개월 된 연정훈-한가인 딸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한가인이 “누구 딸이지?”라고 말하자 딸은 “아빠 딸”이라고 앙증맞은 목소리로 답해 모두를 무장해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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