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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2년여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토니안은 14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전역신고를 마친 뒤 제대, 사회에 복귀했다. 토니안은 이날 팬 200여명의 환영과 붐, 이준기 등 후임병들의 축하를 받으며 국방부 문을 나섰다.
이 자리에서 그는 "1년 10개월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이젠 병장 안승호가 아닌 토니안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제대 소감을 밝혔다.
토니안은 지난 2008년 11월 4일 현역으로 입소,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원으로 발탁돼 연예병사로 군 생활을 했다. 그는 그동안 국군방송에서 DJ와 MC로 맹활약하며 각종 군 홍보 활동에 힘써왔다.
한편 토니안은 전역 다음날인 15일 팬송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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