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은 훈훈한 비주얼의 재벌가 자제와 열애 중이라고 여성지 우먼센트 7월호가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MBC 주말 연속극 ‘여자를 울려’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나이여서 결혼이 임박했다는 얘기까지 들린다”고도 덧붙였다.
김정은 측은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김정은은 1976년생으로 올해 39세다.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데뷔, ‘가문의 영광’,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식객:김치전쟁’ 등 영화와 ‘파리의 연인’, ‘연인’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다.
▶ 관련기사 ◀
☞ ‘너를 기억해’ 표절시비 속 시청률 제자리걸음
☞ 예정화, 김국진 '번쩍' 안고 스쿼트 '여유로운 웃음까지'
☞ [포토]엄정화, 여전히 매력적인 보디라인 과시
☞ [포토]엄정화, 황금빛 찬란한 여전사 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