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700회 특집방송에서는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뮤직뱅크 700회 특집에는 걸그룹 소녀시대를 비롯해 포미닛, 시크릿, 나인뮤지스, 신화, 샤이니, 에일리 등이 제각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
포미닛은 신화의 히트곡 ‘와일드 아이즈(Wild Eyes)’와 ‘퍼펙트 맨(Perfect Man)’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이어서 등장한 소녀시대는 히트곡 ‘지(Gee)’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2009년으로 다시 돌아간 듯 당시 의상이던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펼쳤다.
소녀시대는 또한 섹시함과 관능미가 넘치는 ‘I Got a Boy’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격렬한 안무가 돋보인 퍼포먼스였다.
아이돌 장수그룹 신화는 히트곡 ‘브랜드 뉴(Brand New)’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 관련기사 ◀
☞ B.A.P. 시크릿 응원 위해 '뮤직뱅크' 대기실 급습 '의리'
☞ 샤이니 why so serious, 로맨틱 좀비 변신 ‘뮤직뱅크 컴백’
☞ '뮤직뱅크' 서인국, 신곡 '웃다 울다'로 화려한 컴백
☞ 틴탑 엘조, 지나 ‘뮤직뱅크’ 무대 피처링 ‘기대감↑’
☞ '대세걸' 박세영, 유이 떠난 '뮤직뱅크' 새 MC
☞ 아이콘아이즈, '뮤직뱅크'서 현란한 데뷔 신고식
☞ 소녀시대, 컴백 2주 만에 '뮤직뱅크' 정상 "소원이 짱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