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土 하루 동안 112만명 동원…흥행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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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9.06.02 09:34:02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기생충’이 토요일 하루에만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감독 봉준호)는 1일 스크린 1926개에서 관객 112만656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237만명을 기록했다.

지난 30일 개봉한 ‘기생충’은 첫날 56만명, 개봉 2일째 66만명, 개봉 3일째 112만명으로 관객 수를 늘리며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개봉 첫 주에 무난하게 누적관객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생충’은 백수가족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보러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의 7번째 장편영화로 지난 달 25일 폐막한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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