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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빈 소주잔 하나가 철제 테이블 위해 놓여있는 사진을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누군가 술을 채워주지 않은 채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소주잔이 이별로 외롭고 공허해진 이홍기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이홍기와 한보름은 지난 2014년 드라마 ‘모던 파머’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볼링 등 취미가 같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친분을 쌓아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지만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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