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았고, 볼 때마다 좋았고, 지금은 안볼 때도 좋으니까."(김하늘)
또 어떤 유행어가 탄생할까?
SBS 새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의 예고편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맛깔스러운 대사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장동건과 김하늘이 예고편에서 선보인 대사가 입에 착 달라붙어 이 드라마가 어떤 재미를 줄지 살짝 엿볼 수 있다는 평가다.
`신사의 품격`은 `불혹이란, 그 어떠한 일에도 의연하게 품격을 지킬 수 있는 나이다'라는 예고편의 내레이션처럼 41세 남자 4명의 이야기다. 이 드라마의 극본을 맡은 김은숙 작가는 전작인 `시크릿가든`의 `꽃중년` 버전으로 `신사의 품격`을 만들어낸다. 그 때문에 `시크릿가든`에서 선보인 톡톡 튀는 명대사가 얼마나 등장할지도 관심사다. `시크릿가든`은 `이태리 장인 한 땀 한 땀 만든~` `길라임씨,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어요?` 등 시청자의 입에 오르내린 대사로도 사랑받았다.
|
`신사의 품격`은 26일 처음 방송된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