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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원더걸스 유빈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또다시 공개했다.
유빈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이라고 인사를 한 뒤 "여러분을 위해 새로운 사진을 또 준비했다"며 다소 뚱한 표정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렸다.
지난 24과 25일, 26일에 이은 `유빈의 어린 시절 사진 4탄`이다.
유빈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예전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겼다. 재미있었다"며 "그래서 이번 주 한 주간 하루에 하나씩 사진을 올릴까 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키웠고 그 약속을 충실히 지켜가고 있다.
원더걸스 팬들과 네티즌들은 "지금의 모습이 살짝 보이는 듯하다" "너무 귀엽다"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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