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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JYP엔터의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가 여름 옷을 벗어던지고 시크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미쓰에이는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걸 9월호를 통해 `바디컨셔스 룩`을 기본으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멤버 모두 몸매가 뛰어나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며 "네 명 모두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포즈로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싱글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으로 데뷔한 미쓰에이는 4인조 걸그룹으로 페이, 지아, 민, 수지로 구성됐다. 이중 페이와 지아는 중국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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