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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에일리에게 한국 생활의 외로움을 달래줄 가족이 생겼다.
에일리는 2개월여 전 전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대표로부터 강아지 한 마리를 선물받아 함께 살고 있다. 생후 5개월 정도 된 암컷 포메라니안으로 에일리는 털이 뽀송뽀송하다는 의미로 ‘솜’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에일리는 최근 이데일리 스타인과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살다가 2년여 전 한국에 혼자 와서 외로웠는데 이제 가족이 생겼다. 내가 솜이 엄마”라며 “방송국에 스케줄 갈 때를 제외하면 항상 함께 다닌다. 이제 솜이가 대소변도 제법 가린다”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를 좋아해 미국에서는 유기견을 키우다 한국 오면서 좋은 가정에 입양을 보내기도 했다”고 강아지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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