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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27일 방송에서 내달 3일 예고편을 내보냈는데 이 장면에서는 이승기가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제작진은 `그리고..떠나보내야 할 한 사람`이라는 자막과 함께 이승기의 마지막 방송을 예고했다.
이승기는 "처음 방송했을 당시가 기억난다"며 "단독MC 맡으면서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고 `심장`을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내달 3일 방송을 끝으로 `강심장`을 떠난다. 2년 6개월 만의 하차다. 이승기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강호동과 함께 `강심장` 진행을 맡아왔다. 그러다 지난해 9월 강호동이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후 혼자 `강심장`을 이끌어왔으나 연기 활동 집중을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이승기 후임 MC로는 배우 이동욱과 방송인 신동엽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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