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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유소영이 연기자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더포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유소영과 계약을 맺었다"며 "유소영은 가수가 아닌 연기 활동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더포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고소영과 이용우 등이 속해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소영이 재질과 재능이 워낙 많다. 본인도 가수 활동을 접고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도 강해 계약하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지난해 1월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유소영은 같은 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여행 등으로 재충전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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