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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김남길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스태프에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나쁜남자` 팀은 최근 청담동 한 고깃집에서 김남길이 즉석에서 마련한 회식으로 회포를 풀었다.
김남길은 "그동안 고생했던 스태프들을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로비(?)에 힘썼다.
김남길은 "그동안 저를 멋진 놈으로 보이게 하시느라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너무 고생하셨다"며 "원래는 혼자 먹으려고 했는데 염치없어 보일 것 같아 자리가 커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쁜남자`는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이들의 사랑과 야망을 파격적으로 그릴 드라마다. 김남길은 주인공 심건욱 역을 맡았고 여주인공 문재인에는 한가인이 캐스팅됐다.
`나쁜남자`는 현재 약 40%의 촬영을 마친 상태로 오는 26일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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