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나쁜남자` 맞아? 스태프에 한 턱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영환 기자I 2010.05.19 08:41:57
▲ 김남길(사진=(주)굿스토리)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김남길이 동고동락하고 있는 스태프에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나쁜남자` 팀은 최근 청담동 한 고깃집에서 김남길이 즉석에서 마련한 회식으로 회포를 풀었다.

김남길은 "그동안 고생했던 스태프들을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로비(?)에 힘썼다.

김남길은 "그동안 저를 멋진 놈으로 보이게 하시느라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너무 고생하셨다"며 "원래는 혼자 먹으려고 했는데 염치없어 보일 것 같아 자리가 커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쁜남자`는 아슬아슬한 권력의 줄타기에서 치밀하게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이들의 사랑과 야망을 파격적으로 그릴 드라마다. 김남길은 주인공 심건욱 역을 맡았고 여주인공 문재인에는 한가인이 캐스팅됐다.

`나쁜남자`는 현재 약 40%의 촬영을 마친 상태로 오는 26일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된다.

▶ 관련기사 ◀
☞오연수 "김남길과 연기, 복 받았단 말 들어"
☞김남길 "유부녀와 연기가 더 편해"
☞김남길 "더 깊어진 나쁜 남자 선보이겠다"
☞김남길 '한일 우정의 페스타' 초청, 4월 日 방문
☞[포토]'비담' 김남길,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