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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일지' 시청률 1위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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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4.08.05 08:45:43
MBC ‘야경꾼일지’(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MBC ‘야경꾼일지’가 월화 드라마 1위로 스타트를 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야경꾼일지’는 4일 첫회가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월화 드라마 중 유일하게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작인 ‘트라이앵글’의 지난 7월29일 최종회 시청률 10.5%를 0.4%포인트 뛰어넘었다.

‘야경꾼일지’는 조선을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등 세 개의 세력 사이에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장르의 차별성이 초반 시청자들을 끌어 모은 것으로 보인다. ‘야경꾼일지’의 초반 기세가 향후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KBS2 ‘트로트의 연인’은 9.1%를 기록, 7월29일의 8.2%에서 0.9%포인트 상승했다. SBS ‘유혹’은 8.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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