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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극본 한지훈, 연출 이장수, 김진민)의 티저포스터가 4일 공개됐다.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 티저 포스터 역시 장우 역의 소지섭, 수연 역의 김하늘, 태호 역의 윤계상의 엇갈린 시선과 안타까운 눈빛을 담아냈다.
MBC는 "세 남녀의 엇갈린 시선은 전쟁과 역사의 소용돌이 앞에서 엇갈릴 수밖에 없었던 장우, 수연, 태호의 운명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보리수나무를 배경으로 한 평화로운 광경은 그들이 돌아가고 싶었던 고향의 모습을 펼쳐낸 것"이라고 소개했다.
`로드 넘버원` 티저포스터에는 `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의 영원한 약속`이라는 카피가 세 사람의 사랑과 우정을 표현하고 있다.
100% 사전제작으로 만들어질 `로드 넘버원`은 현재 70%이상 촬영이 완료됐으며 6월23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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