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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오는 8월 1일 발매하는 매거진 빅이슈코리아와 진해안 인터뷰에서 “인피니트 데뷔로 시작된 1막에서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2막에서는 그 이야기의 가지가 제대로 뻗어나가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은 ‘요즘 집착하는 것’에 대해 “댓글”이라고 밝히며 “천개의 댓글이 있으면 그걸 다 확인한다. 단순한 악플이 아닌 비판이 있다면, 노력해서 (그 사람들을) 전부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 집착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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