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광 아버지는 21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이)기광이 덕에 최근 건물 하나를 사 거주지를 이동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주택이 아니고 건물이라고 강조하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이기광 뿐 만이 아니다. 비스트 다른 멤버인 용준형도 번 돈을 동생 학비 등에 쓰며 식구를 챙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용준형 아버지는 "지난해 연말 아들이 전화해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더라"며 "맛있는 거 사드시라며 돈을 보내주더라"고 말했다. 용준형 집 식구들도 용준형의 인기로 집을 넗혀 이사했다.
이날 `승승장구`에는 비스트를 비롯해 멤버들의 아버지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승승장구` 100회 특집 일환으로 진행됐다.
▶ 관련기사 ◀
☞김부선 "유부남과 교제···딸에게 미안해"
☞용준형 父 "구하라, 며느리 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