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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시청률이 20%대를 재탈환했다.
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6일 오후 방송된 '위대한 탄생'이 21.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주인 지난달 30일 김연아가 출전한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중계방송에 밀려 14.6%를 보였던 데 비해 6.7% 포인트가 상승하며 다시 20%대 시청률을 회복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방시혁이 멘토를 담당한 데이비드 오가 탈락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VJ특공대'는 8.8% SBS '달고나'는 5.3%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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