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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이브 공연은 이디오테잎이 평소 공연하던 장소보다 소규모다. 이디오테잎의 음악을 흔히 접하게 되는 페스티벌의 열린 공간이 아닌 한정된 공간을 통해 이디오테잎 특유의 묵직한 사운드와 타이트하게 어우러지는 조명연출을 가까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디오테잎은 올해 6월 정규 3집 ‘Dystopian’(디스토피안)의 기습 발매 이후 월드 페스티벌 투어에 나선바 있다. 아일랜드 ‘Body & Soul Festival’(바디앤소울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프랑스, 독일, 스페인의 내로라 하는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그 위상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이후 올 해 이디오테잎의 국내 마지막 활동이 될 예정이다. 국내 팬들을 위한 ‘150명 한정’ 특별 기획 공연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예매는 22일부터 두인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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