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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국내 배우 이준기의 특별 출연으로도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비디오 게임을 바탕으로 한 SF물로 2002년 첫 선을 보인 후 다섯 번의 시리즈를 거듭하며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인기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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