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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화려한 휴가'(감독 김지훈)도 '디 워'에 이어 마침내 전국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20일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화려한 휴가'는 개봉 27일째인 19일까지 전국 관객 600만 123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화려한 휴가'는 전국 관객 610만 명으로 역대 한국영화 흥행 톱11위를 기록한 '투사부일체'(610만 명)를 사정권에 두게 됐다.
톱10위 자리는 불과 20만 명 정도 차이 밖에 나지 않는 '쉬리'(621만 명)가 차지하고 있는 만큼 흥행 톱10 진입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디 워'와 함께 흥행몰이로 한국영화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화려한 휴가'는 7월25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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