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NC 4번타자 에릭 테임즈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호치’는 27일 “소프트뱅크가 내년 시즌 새 외국인 선수로 한국 NC의 장타자 테임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테임즈는 2014년부터 한국에서 뛰면서 최근 2년 연속 40홈런 이상을 쳤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소프트뱅크는 장타력 부족을 해결해줄 존재를 찾고 있다. 올해 팀 홈런은 110개로 리그 3위지만 지난해 141개(공동 1위)에 비하면 하락했다. 지난해 31발을 날린 이대호의 빈 자리를 메우지 못했다. 일발 장타력을 기대할 수 있는 외국인 타자가 최우선 후보”라고 설명했다.
테임즈는 한신 타이거스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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