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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예식은 비공개로 주례 없이 구혜선, 윤상현 등 하객 200명만 초대한 가운데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1부 사회는 이민우가, 2부 사회는 홍석천이 각각 맡았다. 특히 지성은 신부를 위한 축가를 직접 불러 이보영을 감동케 했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이보영이 신랑의 노래에 눈시울을 붉혔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인연을 맺은 뒤 2007년 연인 사이임을 밝히고 공개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오다 이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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