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안전에 더욱 신경 쓰는 추석 명절 되세요.”
연기자 박해진이 팬들에게 올 추석 연휴에 안전을 당부했다.
박해진이 추석을 앞두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꼽은 것은 과거 추석에 얽힌 아픈 추억 때문이다. 수많은 누나 팬들을 몰고 다니는 그의 꽃미남 얼굴에 옥의 티로 자리한 작은 흉터가 그것.
“어려서 추석만 되면 친척들이 많이 모이니까 신났어요. 사촌형과 불꽃놀이를 하면 너무 재미있었고요.”
박해진은 추석에 얽힌 즐거운 기억들을 쉴새 없이 늘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박해진은 “어려서 어딘가에 기어 올라가 노는 것을 좋아했는데 장식장을 타고 올라가다 그 위에 있던 도자기가 떨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생겼어요”라며 아픈 추억을 덧붙였다.
박해진은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데 오랜만에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누군가 다치기라도 하면 즐거움이 깨지잖아요. 그러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세요”라고 말했다.
(사진 = 김정욱 기자)
▶ 관련기사 ◀
☞[VOD] 스타들이 전하는 추석 인사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스타 한가위] 박정아 김경록 "연인으로 오해하신 마세요 ㅋㅋ"
☞[스타 한가위] 사오리 "사오리 추석 소원은요~ 결혼이오!"
☞[스타 한가위] 박시연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고 '사랑'도 챙기세요"
☞[추석특집] 황금연휴 안방극장 100배 즐기기...TV 시청 포인트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