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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11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드 설리반 극장(Ed Sullivan Theater) 무대에서 ‘뚜두뚜두’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무대가 끝나자 뜨거운 기립박수로 화답했고, 스티븐 콜베어는 “봄에 열리는 블랙핑크의 첫 번째 북미 투어에서 블랙핑크를 만나보라”고 직접 홍보에 나섰다. 스티븐 콜베어는 블랙핑크와 악수를 나누고 무대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이날의 만남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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