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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17일 인스타그램(SNS)에 남편과 태어난지 2주된 아들 사진을 올려놓고 “마이 러버” “마이 보이”라는 해시태크(검색을 돕는 메타데이터)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희의 아들은 신생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가희는 1년간 교제 끝에 지난 3월 양준무 인케이스코리아 대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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