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과 중국이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400명이 넘는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
미국 NBC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미국은 28개 종목 가운데 핸드볼을 제외한 27개 종목에 출전하며, 총 555명의 선수를 출전시키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530명)보다 선수단 규모가 25명 늘었으며, 555명 가운데 여자 선수가 294명으로 남자 선수 261명보다 많다.
여자 선수 294명은 역대 올림픽 사상 한 국가에서 가장 많은 여자 선수를 출전시킨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289명을 내보낸 중국이 갖고 있었다.
중국은 416명의 선수를 리우 올림픽에 출전시킨다. 2008년 올림픽 때 599명 이후 최대 규모로 4년 전인 런던 올림픽(375명)보다 41명 늘었다. 역시 여자 선수 256명으로 남자 160명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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